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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뉴스] 마스크에 가려진 3년…언어 발달 멈춘 '코로나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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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뉴스] 마스크에 가려진 3년…언어 발달 멈춘 '코로나 키즈'


2022년 12월 20일 방영된 JTBC 뉴스에서는
코로나로 인해 쓰게 된 마스크, 아이들의 언어발달에
어떠한 영향이 있는지가 나왔습니다.

이 뉴스에는 허그맘허그인 용인, 분당 대표님인
이덕주 원장님이 출연하셨는데요.

이덕주 원장님은 발음치료, 무발화아동 언어치료,
인지언어 통합치료, 발달장애 언어치료, 반향어치료 등
언어치료에 전문가입니다.





최근 연구 결과에 따르면 0-5세 아동 중 5명 가까이
관찰이나 도움이 필요하다고 나왔습니다.

언어발달을 하는데 또래들과 지내는 것이 중요한데
코로나로 인해 그런 기회가 많이 줄어들었던 것이죠.

언어만이 문제가 아닙니다.
많은 아이들이 사회성 발달에도 문제를 겪고 있습니다.


 


서울·경기 지역 국공립 어린이집 원장과 교사,
학부모 등 1451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가 아동 발달에 미친 영향’ 설문조사를 진행하였는데
원장·교사의 71.6%, 학부모의 68.1%가 ‘코로나19 팬데믹이
아동의 발달에 미친 영향이 있다’고 응답했다고 합니다.

아이들의 어떤 발달에 변화가 있었는지를 묻는 말엔
‘바깥놀이 위축으로 인한 신체 운동시간과
대근육·소근육 발달기회 감소’에 77%가 동의하였고
이어 74.9%가 ‘마스크 사용으로 인한 언어 노출과
발달기회 감소’를 느낀다고 답했습니다.

 


우리 아이가 언어발달이 늦어서 걱정이 되신다면?

다양한 이유로 언어발달에 문제가 있는 경우 이후
정상적 발달이 방해 받게 됩니다.

허그맘허그인에서는 현장경험이 풍부한 언어 전문가가
언어발달에 문에가 있는 아동의 원만한 발달을
폭진하기 위한 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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