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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운대센터] (154) 청소년상담 후기입니다 허그맘허그인해운대점 2026.02.14 조회:20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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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머니가 자녀의 자해로 해운대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해운대점을 방문, 청소년심리상담을 진행하셨습니다. 아이는 모두에게 선하고 배려하며, 나보다는 타인을 먼저 생각하는 경향이 있었어요. 마음이 힘들 때 나를 아프게 상처내며 견뎠어요. 상담 전에는 나를 아프게 하는 것에 별 생각이 없었으나, 상담을 마치며 그 행동은 잘못되었다는 것을 인지하고 "미친거 같아요"라고 표현했어요. 이제는 나를 아프게 하지 말고 문제를 해결하면 된다고 건강한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새학년 올라가 즐겁게 학교생활 하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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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 |
[답변날짜 : ] 청소년의 자해 상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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